처음에는 ‘많이 처치’보다 손실을 줄이세요

낙화의 전장은 서버 그룹끼리 점수를 겨루는 시즌 콘텐츠입니다. 메뉴 → 낙화의 전장 전투에서 들어가며, 입문 임무인 [길잡이] 임무를 완료해야 열립니다. 일반 사냥과 달리 위험 구역에서는 다른 서버 도사와 전투가 가능하므로, 첫 참여 목표는 높은 순위보다 살아서 점수를 남기는 것으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들어가기 전 확인 공식 규칙 초보 판단
채널 일반 3개 채널, 채널당 최대 230명 인원과 대기열을 보고 분산
심처 별도 개방일, 더 강한 요귀와 높은 점수 생존이 불안하면 일반 채널부터
안전 지역 서버 거점에서는 PvP 불가 지도·프리셋을 거점에서 정리
위험 지역 타 서버와 PvP 가능 단독 이동보다 같은 서버 흐름 합류
부활 입장당 최대 3회, 퇴장 후 재입장 시 초기화 영석 즉시 부활은 미리 상한 설정

심처는 시작 지점부터 안전 지역이 없다는 점도 일반 채널과 다릅니다. 보상이 좋아 보이더라도 이동 중 반복 사망하면 실제로 남는 점수가 줄 수 있습니다.

점수는 ‘획득 − 차감’으로 기록하세요

개인 점수는 처치와 도움으로 늘고, 높은 계급부터는 사망 차감이 생깁니다. 간단한 기록식은 아래처럼 잡을 수 있습니다.

세션 순점수 = 처치 점수 + 도움 점수 − 사망 차감

같은 대상을 반복 처치하면 단계별 점수 감소가 적용되어 다섯 번째 반복부터 해당 대상의 점수를 얻지 못합니다. 한 사람만 계속 노리기보다 보스 기여, 요귀 처치, 다른 교전으로 목표를 바꾸는 편이 서버 점수에도 유리합니다.

상황 바로 할 일 이유
채널 포화 다른 채널 인원 확인 대기 시간을 실제 플레이 시간으로 전환
보스 등장 지도에서 위치·체력 확인 서버별 피해 기여도에 따라 점수 분배
같은 대상 반복 다른 목표로 이동 반복 처치 감점 방지
부활 2회 사용 거점 복귀 또는 퇴장 판단 마지막 부활을 무리한 이동에 쓰지 않기

첫 참여 5단계

  1. 거점에서 PvE용과 생존용 프리셋을 확인합니다.
  2. 채널별 같은 서버 인원을 보고 입장 구역을 고릅니다.
  3. 지도에서 거점·보스·위험 구역을 먼저 구분합니다.
  4. 10분 단위 계급 갱신보다 세션 순점수를 기록합니다.
  5. 시즌 종료 뒤 낙화의 전장 화면에 다시 들어가 자동 수령 보상을 확인합니다.

상점 보상만 보고 무리하게 즉시 부활하지 마세요. 즉시 부활 비용과 남은 플레이 시간, 다음 목표까지의 이동 거리를 함께 보고 결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