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시 시전은 무조건 켜는 옵션이 아닙니다
설정의 조작 항목에는 범위 도술의 시전 안내 표시와 즉시 시전, 귀보 이동 거리 표시와 즉시 시전 옵션이 있습니다. 즉시 시전은 입력 단계를 줄이지만 방향이나 위치를 확인할 기회도 줄입니다.
| 상황 | 권장 시작값 | 이유 |
|---|---|---|
| 도술을 처음 배움 | 안내 표시 켜기·즉시 시전 끄기 | 범위와 중심점 학습 |
| 고정 보스 | 도술별 시험 후 즉시 시전 | 대상 위치가 비교적 일정 |
| 이동이 많은 PvP | 안내 유지 | 오발·사거리 낭비 확인 |
| 반복 사냥 | 안전한 도술만 즉시 시전 | 입력 수를 줄이되 광역 오발 방지 |
도술별로 10회씩 비교하세요
| 기록 | 안내 시전 | 즉시 시전 |
|---|---|---|
| 명중 횟수 | 직접 입력 | 직접 입력 |
| 빗나감 횟수 | 직접 입력 | 직접 입력 |
| 평균 입력 시간 | 체감 기록 | 체감 기록 |
실전 명중률 = 명중 횟수 ÷ 10 × 100으로 비교합니다. 즉시 시전이 빠르더라도 명중률이 크게 떨어지는 도술은 안내 시전을 유지하세요.
귀보는 거리 표시부터 익힙니다
귀보 즉시 시전을 켜기 전에 이동 거리 표시로 실제 도착 지점을 확인합니다. 좁은 지형, 보스 장판, PvP 경계에서는 한 번의 오입력이 생존에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설정을 바꾼 뒤 수련 공간이나 안전한 사냥터에서 먼저 시험하세요.
